지로 복귀 안내
2026.08.14 (토)
2026.08.14 (토)
안녕하세요~ 지로입니다.
지로는 한 달여 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복귀하려 합니다!!
오랜 기간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로의 구성원은 영문과 4학년과 사회학과 4학년으로, 둘이서 지로를 시작하고 활동해왔습니다.
지로는 재정비 기간 동안 무엇이 지로에게 맞는 활동방향일지,
지로의 강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강점을 살려 활동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데이터에 관심이 많고, 인문학을 좋아하며 그동안 영어와 일본어 콘텐츠를 꾸준히 발행해왔다는 지로의 강점을 살려
'데이터 기반 다국어 지역 인문학 콘텐츠'를 만들어 지역활성화의 기반을 다져나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도 늘 노력하는 지로가 되겠습니다.
다시 한번 기다려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로 복귀합니다~~!!
지로, 정상영업합니다!
한 달여 간의 재정비를 마치고 복귀하려 합니다!
재정비 시간을 가졌던 이유는
명확한 목표와 방향성 없이 지나치게 광범위하고 모호하게 활동하고 있는 건 아닌지 등의 고민의 해답을 찾기 위해서였습니다.
초창기 지로는
축제를 답사하고 개선 방향성을 제안하는 "지역의 숨겨진 잠재력을 깨우는 컨설팅 파트너"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중후반기 지로는
점차 지역의 이야기와 소식을 풀어 설명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활동했습니다.
1년여 간의 지로 활동 후
무엇이 지로에게 맞는 방향일지,
지로의 강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지,
강점을 살려 활동하려면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습니다.
지로의 강점은
데이터에 관심이 많다!!
인문학을 좋아한다!!
콘텐츠를 영어, 일본어로 번역해왔다!!
이러한 강점을 살려 앞으로는
'데이터 기반 다국어 지역 인문학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뭐가 달라진다는 건가요??
지역 답사에서 데이터와 함께하는 지역이해로.
지역 소개에서 지역만의 이야기 해석으로.
나아가고자 합니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